[아이티센그룹] 함께 만드는 따뜻한 하루, 위드센 이야기
아이티센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위드센(WITHCEN)’의 사원들은 바리스타, 우편물 관리, 비품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위드센 임직원 가족들을 신사옥으로 초청해 자녀들이 근무하는 환경을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실수를 배려로 감싸주는 동료들과 기다려주는 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용기를 얻었다는 사원의 소감은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아이티센그룹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겁게 일하는 포용적인 일터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